기사입력 2011.10.20 00:33 / 기사수정 2011.10.20 00: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신세경이 첫 등장부터 장혁에게 멱살을 잡혔다.
19일 방송된 SBS '뿌리 깊은 나무'에서 집현전 학자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세종(한석규)은 보고를 받고 궁녀인 소이(신세경)에게 의견을 물었고 이에 소이는 조용히 글을 적어 올렸다.
세종은 소이에게 "네 뜻대로 하라"고 말했다.
[사진 = 신세경-장혁 ⓒ 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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