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8 23:1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래원과 수애의 아찔한 수중키스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천일의 약속>(정을영 연출, 김수현 극본)에서는 박지형(김래원 분)이 노향기(정유미 분)와의 결혼을 준비하던 도중 이서연(수애 분)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박지형의 회상 장면에서 그와 이서연은 단둘이 수영장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늦은 밤 둘은 물속에서 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도중 박지형은 이서연을 물 안으로 끌어당겼고 둘은 아찔한 수중키스를 선보였다. 격렬한 키스가 계속되던 도중 박지형은 이서현의 수영복 상의를 풀으려고 했고 이에 그들의 키스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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