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8.21 20:26 / 기사수정 2024.08.21 20:26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배우 성병숙이 5월 종영한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성병숙이 출연해 건망증, 치매 등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성병숙의 출연에 패널 신승환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하신 연기가 완전 리얼해서 전국이 난리가 났지 않냐"라며 감탄했다. 이에 성병숙은 "변우석 씨 얼굴을 보고 있으면 절로 감정이 잡힌다. 몰입이 돼"라며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MC 현영은 "연기가 워낙 리얼하셔서 보다가 눈물이 흘렀다"라며 "저희도 부은 선재 신승환 씨가 있는데 한 번 재연 가능하냐"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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