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5 23: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지창욱과 유승호가 주먹다짐을 하며 애틋한 우정을 과시했다.
5일 방송된 SBS <무사 백동수>(이현직 외 연출, 권순규 극본)에서는 여운(유승호 분)이 홍대주(이원종 분)를 죽이러 갔다가 이를 본 백동수(지창욱 분)와 함께 옥에 갇혔다.
백동수는 여운에게 "무슨 생각으로 홍대주를 죽이려고 했느냐?"라며 멱살을 잡았고 이어 "소싯적 우정도 다 잊은 게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여운은 "우정 따위 이미 오래전에 지워버렸다"라며 냉정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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