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1 01:0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남자 6호가 6명의 여자에게 선택받아 새로운 의자왕의 탄생을 알렸다.
31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19금 특집'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던 애정촌 12기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하루 늦게 도착한 남자 6호는 여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애정촌에 입성했다. 다부진 몸을 갖고 있는 그는 자기소개를 할 때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여자 6호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새벽에 여자 방을 찾아 여자 6호를 불러낸 그는 "어쩌다 문자를 봤는데 오해살만한 것이 있었다"며 여자 6호의 문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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