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3 13:39 / 기사수정 2011.08.13 13: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마지막 연애가 10년 전이었음을 고백했다.
신봉선은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러브송'에 신지, 고영욱과 함께 출연해 "지금 제가 아줌마와 아가씨의 경계선에 있는 나이인 것 같다"며 복잡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신봉선은 마지막 연애를 묻는 질문에 "오래 됐다"며 "십 년 단위로 계산해야 된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더불어 "방송도 감이 필요하듯 연애도 감이 필요한데 감 떨어지지 않으려고 인터넷 게시판을 보면서 계속 글로 배우고 있다"며 마지막 연애가 오래됐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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