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1 23:56 / 기사수정 2011.08.01 23:56

[타이어] 넥센에서 또 선수가 팔려나갔습니다.
벌써 8명째 입니다. 팬으로써 이렇게 뒤통수를 맞는 것도 이제 한계입니다.
그나마 트레이드를 납득이 가능하도록 한다면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항상 '언더머니'를 포함하여 트레이드를 하니,
받아오는 선수가 대부분 유망주들 뿐입니다.
이번 LG와의 트레이드에서는 넥센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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