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7 10:25 / 기사수정 2011.07.27 10:25

7월 11일. LG팬과 한화팬에게 충격적인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시즌 초반, LG에서 마무리를 맡았던 김광수 선수와 한화의 유망주 유원상, 양승진 선수가 1:2 트레이드 되었다는 것인데요.
유원상과 양승진 선수도 터질듯 하면서 터지지 않는 만년 유망주에 그쳤죠. 김광수 선수도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잡지 못한 선수였기에
양 팀 팬 사이에서는 서로 득이 되지는 않을 트레이드일 것이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그래도 김광수 선수가 한화에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며 한화 팬들을 만족시킨 반면, 아직까지 유원상 선수와 양승진 선수는 소식이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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