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4 12:08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의 주인공인 유진-기태영 부부의 모습과 함께 유진과 유미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천사가 따로 없다", "너무 부러운 커플", "유진 인맥도 참 화려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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