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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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11월2일 새 싱글 발매…'강렬해진 퍼포먼스' 예고

기사입력 2023.10.16 11:15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11월 2일 컴백을 확정했다.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필 미(Feel me)'를 발매한다.

골든차일드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아우라(AURA)' 이후 약 1년 3개월 만으로, '필 미'는 지난 2020년 발매한 '펌프 잇 업(Pump It Up)' 이후 약 3년 만에 발매하는 싱글이다.

앞서 화려한 비주얼과 더 강렬해진 눈빛을 담은 커밍순 티저 포스터로 컴백 소식을 알린 골든차일드는 새 싱글 '필 미'와 발매 일자를 알리며 그간 이들의 새 음악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음악 활동을 비롯해 뮤지컬, 드라마,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그룹과 개인 활동 모두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이번 신보를 통해 지난달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리더 이대열이 팀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한층 뜨겁다.

골든차일드는 더 강력해진 음악과 특유의 파워풀한 에너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무대로 '퍼포먼스 맛집' 진가를 재차 증명할 전망이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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