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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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이번엔 피어싱 대신 타투…뭘 해도 핫한 여신

기사입력 2023.10.07 18:58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한소희가 새로운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이번엔 피어싱 대신 타투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한소희는 지난 6일 별다른 설명 없이 D사의 화장품을 들고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서 쿠션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른쪽 팔목을 덮은 장미 타투가 시선을 모으는데, 최근 공개했던 피어싱은 보이지 않았다.

분위기와 맞지 않다고 판단해서 사진을 찍기 전 피어싱을 뺀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왔는데, 팬들은 이와는 상관없이 그의 미모에 감탄하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한소희는 지난달 26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피어싱을 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나를 했다는 생각이다. 재밌었다"고 전했다.

최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한소희는 "피어싱은 하다가 제 일을 해야될 때가 오면 빼면 되는 거니까"라며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한 거다. 제가 하는 작품에 피어싱이라는 오브제가 도움이 된다면 안 뺄 생각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랜 기간 피어싱을 유지하면 흉터가 남는다고는 하는데, 아직까지는 흉터는 그렇게 걱정 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한소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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