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9.26 11:47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데뷔 8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10월 21일 오후 1시와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미팅 '원스 어게인(ONCE AGAIN)'을 총 2회 개최한다. 마지막 회차인 오후 7시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플랫폼에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
오프라인 공연 티켓은 예스24에서 지난 22일 오후 8시부터 11시 59분까지 공식 팬클럽 원스(ONCE) 4기를 대상으로 팬클럽 선예매를 진행했고, 2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 오픈 후 빠른 속도로 전 회차 매진을 달성했다.
트와이스는 팬미팅에 앞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READY TO BE)'로 세계 각지 팬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 공개된 투어 3차 플랜 중 2024년 2월 6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알리안츠 파르키(ALLIANZ PARQUE) 공연으로 해당 스타디움을 'K팝 걸그룹 최초' 전석 매진시켰고 2024년 2월 3일 멕시코 멕시코 시티 포로 솔(FORO SOL) 공연 티켓 역시 빠른 속도로 동났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