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8.11 15:37 / 기사수정 2023.08.11 15:37

(엑스포츠뉴스 신현지 기자) 황보가 자신과 있으면 컴플레인을 못 걸게 한다고 이야기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황보와 이성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가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와도 절대 컴플레인을 안 걸고 그냥 먹는 친구가 있다. 어차피 다 소화가 된다고 그냥 먹더라. 먹지 말라고 이야기해달라"라는 사연이 왔다.
이에 황보는 자신도 가게에서 컴플레인을 절대 걸지 않는다고 이야기해 모두의 궁금증을 높였다.
황보는 "항의해서 사과는 들을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우연일 수도 있고 아니라면 그냥 다시 안 가면 끝이다. 친구들도 나랑 같이 가면 컴플레인 걸지 못 하게 한다"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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