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6.16 17:2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7월 결혼식을 올린다.
16일 오후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최자가 7월 9일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예비신부는 골프 의류 회사에 다니는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자는 지난 2월 17일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자연스럽게 만났고 힘들때나 즐거울때나 곁에서 절 따뜻하게 바라봐준 순박한 미소가 매력적인 여성"이라며 "꾸밈없고 같이 있으면 오랜 친구처럼 편안해서 다소 다이나믹한 제 삶에 포근한 안정감을 더해준다"고 예비신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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