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7 14:20 / 기사수정 2011.06.07 14:2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야구해설가로 변신한 양준혁이 자신의 해설가로서의 열정과 고민을 밝혔다.
양준혁이 삼성전자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을 자신의 해설가로서의 열정과 고민을 밝힌 동영상이 공개되어 네티즌들 사이에 큰 화제다.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 프로그램은 음악, 예술, 스포츠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마트 크리에이터 50쌍, 총 100명을 섭외해 이들에게 만남과 공동 작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메세나 마케팅의 일환이다.
다음 TV팟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양준혁은 '국민 야구해설가' 허구연을 만나 야구해설가로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평소 야구 해설뿐만 아니라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분이라 꼭 한 번 만나 뵙고 싶었다는 양준혁의 바람이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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