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4 14:04 / 기사수정 2011.06.04 14:0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영화 '캐리비안 해적'의 잭 스패로우(조니뎁 분) 선장으로 완벽 빙의해 목을 끌고 있다.
신동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 스패로우! 은근히 잘 어울려! 규리가 직접 해줬다. 이렇게 하고 집에 가는 중인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본다. 처음 보나? 처음 보겠지"라는 글과 조니뎁으로 완벽 빙의한 사진을 첨부했다.
사진 속 신동은 조니뎁과 같이 잭 스패로우의 트레이드 마크인 레게 머리를 하고 그 위에 빨간색 두건에, 짙은 아이라인과 수염으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니뎁 보단 그냥 선원 같다", "분장 잘했다", "분장하는 데 고생했겠어요","규리의 센스가 돋보이는 분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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