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1 10:02 / 기사수정 2011.06.01 10:0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나는 가수다'에 대해 독설을 남긴 것으로 알려진 이유원 아나운서가 해명했다.
이유원 아나운서는 1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잘못된 기사 때문에 독설 아나운서로 오해받아 검색어 상위에 오른 사연'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아나운서는 "어제 방송을 마친 후 블로그에 달린 댓글들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나가수' 관련 필진의 글을 내가 쓴 글로 오인하고 많은 블로거가 안티성 댓글을 올린 것"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포털 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이 검색어 순위권에 있었다며, 모 언론사에서 기사화되어 네티즌이 블로그와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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