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1 11:0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배우 안내상이 초등학교때 담배를 피우고 도둑질을 했던 과거사를 털어놓았다.
31일 방송될 KBS <승승장구>에서는 이 시대의 최고 밉상 캐릭터 안내상이 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안내상은 "아버지의 사업이 어려워져 대구에서 서울로 전학 와 판자촌에서 생활했다"는 사실을 털어 놓은 뒤 "내 사투리를 놀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들을 괴롭히기 시작했다"며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어 "동네 아는 형과 같이 도둑질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3학년 때는 담배까지 피웠다. 오래 피우진 않았고 4학년 때 끊었다"고 털아 모두를 경악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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