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4 20:0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무도파가 치열한 접전 끝에 막판 보스 대결에서 빅뱅파를 이겼다.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빅뱅 멤버들이 출연한 '갱스 오브 서울'편이 공개됐다.
무도파와 빅뱅파는 마지막 대결을 펼치기 위해 여의도 공원에서 만났다. 빅뱅파는 정준하를 제외한 빅뱅 멤버 모두가 살아있었으나 무도파는 박명수와 유재석만 남은 상황.
기세등등하게 공원에 등장했던 빅뱅파는 연이어 가위바위보에서 패배하며 전세역전을 당했다. 이에 대결은 탑과 승리 대 유재석과 박명수의 가위바위보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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