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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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17억 모자른 이유…럭셔리 명품 컬렉션 공개

기사입력 2022.11.21 09:34 / 기사수정 2022.11.22 16:36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홍김동전' 조세호가 백화점 뺨치는 옷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조세호의 집을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세호는 멤버들과 집으로 향하며 "집 오픈 오랜만에 하네. 이 집에 5년째 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자가냐"는 물음에 그는 "아니다"라며 "17억이 모자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입구 도착 후 김숙은 "세호야 이 집 사라"며 마음에 들어했다. 이에 홍진경은 "17억이 모자라다잖아. 쟤라고 안 하고 싶어서 안 사겠냐"는 말로 주위를 웃게 했다.



이어 조세호의 한강뷰 아파트에 도착했다. 그의 집은 현관 신발장부터 깔끔하게 정돈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채광 좋은 거실, 탁 트인 한강뷰를 자랑하는 통 창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방 또한 아기자기하고 깔끔했다. 이에 김숙은 "생각보다 잘 산다"며 감탄했다.

남다른 크기의 옷방에는 각종 명품 브랜드가 가득했다. 가지런히 정리된 옷은 물론 악세사리도 깔끔하게 서랍장에 분류돼있었다.





 
홍진경은 "백화점인줄 알았다"며 놀랐다. 멤버들은 명품 옷들에 감탄했고, 주우재는 "들어보고 싶었는데" 한 가방을 들고 거울 앞에 섰다. 홍진경은 가방을 보고 "이거 차 한 대 값"이라며 놀라기도 했다. 

조세호는 멤버들이 자신의 물건을 탐하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드레스룸에서 계속 발견되는 '잇템'에 홍진경은 "이러니까 네가 집을 못 샀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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