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09 11:18 / 기사수정 2022.11.09 11:1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2022년 하반기 역주행으로 주목받는 가수 윤하가 자신의 앨범 커버 표절설에 대해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8일 윤하는 "웃긴 건 크게 보고 박제해 보고 보고 또 봐야 좋은건뎁…,,그래도 피드 관리는 해야하니 2페이지에 넣음ㅎ -쌀국수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3월 발매된 윤하의 정규 6집 리패키지 'END THEORY: Final Edition'의 앨범 커버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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