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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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경맑음, 여섯식구 한끼 햄버거값만 30만원 "사람에 치여"

기사입력 2022.10.09 19:30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다섯째 임신 중인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가족 외식 근황을 전했다.

경맑음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와 사람에 치이는 곳… 내일도 휴일이라면서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성호와 경맑음은 네 자녀를 데리고 외식에 나선 모습. 넓은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여섯 식구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달달한 정성호와 경맑음의 투샷도 공개됐다. 



또한 경맑음은 여섯 식구 외식비 영수증을 공개하기도 했다. 햄버거로 한 끼를 때웠음에도 무려 30만 원을 지출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경맑음은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 = 경맑음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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