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9 20:1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왕빛나가 아름다운 4월의 신부가 되었다.
MBC 일일연속극 <남자를 믿었네>(이은규 외 연출, 주찬옥 극본)에서는 옛 연인 선우(심형탁 분)와의 가슴 아픈 재회와 남기(박상민 분) 집안의 반대로 흔들리던 경주가 실연의 아픔을 딛고 남기와 새 출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15일 종로구의 한 결혼식장에서 촬영된 웨딩신은 정혜선, 오미연, 선우재덕, 김청, 우희진, 이다인, 김정헌 등 드라마의 주요 출연진들과 100여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되어 실제 결혼식을 방불케 했다.
드라마를 통해 또 한 번의 결혼식을 올리게 된 왕빛나는 다시 신부가 된 듯 헤어와 메이크업을 직접 챙기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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