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0 13:35 / 기사수정 2011.04.10 13:3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노홍철이 타고난 상술로 '장사괴물'에 등극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자본금 1만 원으로 돈을 버는 '쩐의 전쟁' 특집을 했다.
더불어 연예인이라는 점 등을 이용하면 안 된다는 조건 때문에 각자 머리를 싸매며 어떤 사업을 할지 고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다른 멤버들과 달리 노홍철은 주저하는 모습 없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밖으로 나가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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