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6.25 20:50 / 기사수정 2022.06.25 20:31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트와이스 멤버들이 훈훈한 우정을 보였지만 넉살이 찬물을 끼얹었다.
25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팝이면 팝마다 특집'으로 여러 팝스타로 분한 도레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로는 신곡 'POP'으로 솔로 변신한 트와이스의 나연과, 나연을 돕기 위해 모모와 채영이 함께 출연했다.
이미 여러 차례 '놀토'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트와이스 멤버들은 익숙함을 느끼며 '받쓰'를 향한 열정을 선보였다. 나연은 "세 번째 방문이다. 두 번째 출연으로 알게 된 게 있냐"라는 MC 붐의 질문에 "제가 잘 듣는 줄 알았다. 그런데 정말 못 듣더라"라고 답하는 솔직함을 보였다. 이어 "듣지는 못하니까 나중에 힌트를 듣고 영웅이 되고 싶다"라는 말을 덧붙여 의지를 활활 불태웠다.

모모와 채영은 지난 출연에서 고집이 센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를 꼬집은 MC 붐은 "둘 다 고집이 센 멤버들이다"라며 모모와 채영을 소개했다. 이어 "그런데 오늘은 좀 다르다고 한다"라는 말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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