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4 09:08 / 기사수정 2011.04.04 09:0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배우 임수향과 성훈이 분노의 ‘폭풍따귀’를 주고받았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기생이 되기로 결심한 사란(임수향)과 그녀를 말리는 다모(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충격을 받은 아다모는 부용각을 찾아 단사란을 데리고 나오기 위해 소란을 피웠고, 결국 직원들에게 제재를 당해 밖에서 만날 약속을 정했다.
이후 다시 한 번 마주하게 된 다모와 사란. 다모는 간곡하게 부탁하며 기생이 되는 것을 만류했다. 그러나 사란의 반응은 더욱 차가웠고 자신의 운명이니 상관하지 말아달라는 말로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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