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16:4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예민 기자] 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가 한 남자를 동시에 만난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3일 방송될 MBC 가족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한 '윙크'의 동생 승희는 "대학시절 남자친구가 100일 선물을 가지고 집 앞에 찾아 왔지만, 피부 트러블 때문에 나갈 수가 없어 언니 주희를 대신 내보냈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희가 한 시간 동안 들어오지 않았던 것. 이날 <꽃다발> 촬영장에서 동생 승희는 "대신 선물을 받으러 나갔는데 왜 한 시간이나 필요하냐"고 언니를 추궁했고, 언니 주희는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쌍둥이 가수 '윙크'의 깜짝 고백은 오는 3일(일) 오전 9시 25분, 새롭게 단장한 MBC 가족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윙크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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