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8 13:1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크라이슬러가 '2011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는 '올 뉴 300C'를 포함에 8개 차종을 출품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오는 4월 1일 개막하는 서울 모터쇼에 "Chrysler is Back"라는 주제로 크라이슬러와 Jeep 브랜드의 차세대 모델 등 총 8개 차종을 출품한다고 28일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정통 대형 세단 '올 뉴 300C'와 새롭게 중형 세단의 계보를 이어나갈 200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미니밴의 선두주자 '뉴 그랜드 보이저' 역시 아시아 최초로 소개된다. 그리고 올해로 70주년을 맞는 Jeep 브랜드의 아이콘, 그랜드 체로키, 컴패스, 랭글러의 신형 모델들이 총 출격한다.
크라이슬러의 신예 플래그쉽 대형세단 '올 뉴 300C'와 국내 소비자에게 처음 선보이는 크라이슬러의 차세대 중형 세단 '200'은 '크라이슬러'와 '피아트'가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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