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2:18
연예

남윤수, 이미주 관심에 철벽 "인연 될 수 있다, 다음 생에" (식스센스3)

기사입력 2022.03.25 21:08 / 기사수정 2022.03.25 21:08

노수린 기자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남윤수가 이미주의 관심에 철벽을 쳤다.

25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이미주가 남윤수에 대한 남다른 사심을 드러냈다.

이미주는 "언니가 밀었다"는 핑계로 남윤수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유재석은 호들갑을 떨며 "윤수랑 안 어울린다"고 이미주를 놀렸다. 이상엽은 "진저리가 난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뒤늦게 "인연이 되려면 될 수 있다"고 이미주를 챙겼다. 이상엽이 "윤수는 절대 아닌 것 같다"고 지적하자 남윤수는 "인연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상엽이 "그러지 마라. 피곤해진다"고 충고하자 남윤수는 "이번 생 말고"라고 덧붙여 완벽한 철벽으로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남윤수는 첫 팀원으로 이미주를 선택하며 밀당을 완성했다. 이미주는 "시그널"이라고 들떠 했다. 유재석이 "그린라이트냐"고 묻자 이미주는 "눈빛 보냈다"고 확신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