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7 08:41 / 기사수정 2011.03.07 08:4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문지애 아나운서와 정형돈이 얼굴로 종이 옮기기를 해 화제를 모았다.
3월 6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 2부-신입사원'에서 변웅전 전 아나운서와 차인태 전 아나운서가 출연해 과거의 프로그램을 재현했다.
이날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는 ‘명랑운동회’를 재현하며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입으로 종이를 옮기는 게임을 진행했다.
변웅전 아나운서는 과거 인기 프로그램인 '유쾌한 청백전'을 다시 진행했다. 아나운서들이 선수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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