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1 17:4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MBC 월화 특별기획 <짝패>에서 찰떡궁합 거지패밀리로 나오는 이문식, 안연홍, 최우혁이 우아한 닭서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미 28일 방송된 7회분에서 독주에 불린 쌀로 함정 모이를 만들고, 바늘 반 토막만 한 닭침을 만들며 닭서리 비법을 살짝 공개했던 세 사람은 얼마 전 닭서리 장면 촬영을 마쳤다.

장꼭지 역의 이문식은 "옛날 동네 친구들과 서리하던 시절 생각이 난다"며 즉석에서 나무 위로 올라가 진짜 닭보다 더욱 리얼한 닭 울음소리를 흉내 내는 등 능청스런 연기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주도했다.
작은년 역의 안연홍은 "<짝패> 최고의 단짝 호흡은 바로 우리 가족일 것"이라며 "별다르게 촬영 장면에 대해 의논하지 않아도 촬영에 들어가면 손발이 척척 맞는다"고 이문식, 최우혁과의 막강 호흡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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