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1.07 09:50

이날 방송에서는 별을 사랑하는 예비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들은 연애기간동안 별을 보러 다니면서 사랑을 키워왔으며, 별을 볼 수 있는 별주근접 신혼집을 찾는다고 말한다. 지역은 예비신부의 직장이 있는 광화문역에서 대중교통으로 3~40분 이내의 서울지역으로 관리가 편한 아파트 구조의 집을 바랐다. 또, 별을 볼 수 있는 탁 트인 뷰와 야외 공간을 희망했으며, 예산은 전세가 7~8억 원대로 집이 좋다면 반전세로 월세 1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가수 이찬원과 붐은 마포구 상수동의 아파트 매물을 소개한다. 도보 5분 거리에 상수역과 광흥창역이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인근에 한강공원이 있다고 한다. 매물 소개 전 붐은 "'홈즈'에 나온 한강 뷰 중에서 베스트"라고 말해 기대를 모은다.

거실 통창 너머 한강 뷰와 밤섬 뷰에 반한 이찬원은 노을과 야경을 상상하며 노을의 '청혼'을 부른다. 이어서 그는 예비부부만을 위한 축가를 불렀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다각형 형태의 주방을 본 이찬원은 야구장 모양이 떠오른다고 말한다. 열혈 야구팬으로 소문난 그는 즉석에서 야구 캐스터로 변신, 주방 곳곳을 중계했다고 한다. 그의 해박한 지식과 거침없는 입담에 코디들 모두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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