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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 박현선, 명품백 들고 5성급 호텔 "샴페인 그리워"

기사입력 2021.10.23 03:19 / 기사수정 2021.10.26 17:06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박현선이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뭔가 내 생일인양. 제일 먹고 싶었던 건 샴페인. 오늘 같이 즐거운 날 샴페인 너무 그리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풍선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현선은 어머니의 70세 생신을 축하하며 5성급 호텔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박현선은 블랙&화이트 컬러의 재킷과 명품백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지난 9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박현선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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