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0 02:36 / 기사수정 2011.02.10 02:5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SBS 수목 드라마 '전쟁의 여신 : 아테나'에 배우 김소연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전쟁의 여신 : 아테나'에서 김소연은 북한에서 주요 인력으로 활동한 '김선화'로써 탈북한 후 캐나다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인물로 나왔다.
그러나 북한에서 탈북한 주요 인력들을 제거하는 작업을 시작해 그녀가 위험해지자 박철영(김승우 분)이 김기수(김민종 분)에게 그녀에게 가서 이 위험을 알리라고 지시했다.
그래서 김기수가 김선화를 찾아갔지만 그녀의 정체를 모르고 있는 그녀의 남편과 아이가 있어 접근이 조심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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