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8 11:4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성지루가 강력반 형사 '남태식'으로 변해 환경미화원으로 위장, 본격적인 위장 수사에 나섰다.
KBS <강력반>(권계홍 연출, 박성진 외 극본) 성지루가 연기하는 '남태식'은 뻔뻔한 임기응변의 재주를 갖춘 잠입수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강력반 형사이다.
이번에 촬영된 장면에서는 한밤중에 범인을 잡기 위해 환경미화원으로 변장한 '남태식'이 동료 형사 '박세혁'(송일국 분)과 함께 환상의 콤비플레이를 펼쳐 범인 검거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지루는 "<강력반>에서의 '태식'은 대중의 분개를 사는 사건에 똑같이 화를 내고 분노를 표출하는 캐릭터로 감정표현이 확실한 편"이라며 "걸출한 말투나 투박하면서도 정감 가는 캐릭터로 옆집 아저씨 같은 친근한 느낌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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