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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연정, ‘관중 입장, 에너지를 되찾은 거 같아요’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기사입력 2021.09.23 07:49 / 기사수정 2021.09.23 08:12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 김연정이 추석연휴 오랜만에 홈 관중들과 호흡을 하며 응원을 한 소감을 전했다.

 

“무관중일 때에도 경기장에서 계속 응원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팬분들이 없다 보니까 외롭고 쓸쓸하기도 했고, 아마 선수분들도 굉장히 힘이 안 나셨을 거 같아요. 최근 관중 입장으로 바뀌고 100%로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계시다 보니까 선수들도 더 힘내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계신 거 같아요. 응원단도 응원할 때 너무 힘이 나고, 에너지를 다시 찾았다고 해야 하나? 경기장이 약간 죽어있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다시 활기차고 행복하게 응원하고 있어 너무 좋습니다.”라며 애정을 표한 김연정은 “앞으로의 경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너무 아쉽기도 한데요, 빨리 코로나가 사라져 100% 관중 입장이 되어서 많은 팬분들과 마지막까지 응원을 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코로나로 인해 걱정이 많으실 텐데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남은 경기에는 많은 분들과 함께 건강하게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도 건강, 두 번째는 안전이니 여러분들과 건강하게 경기장에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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