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7 20:5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하이가 개발ㆍ서비스 하는 익스트림 액션 MMORPG 데카론이 NHN의 게임 채널링 사이트 '플레이넷'을 통해 서비스 된다.
이번 '플레이넷'을 통한 데카론의 채널링 서비스는 네오위즈게임즈의 게임포탈 피망에 이은 두 번째 채널링으로, 많은 이용자들이 보다 넓어진 경로를 통해 쉽게 게임을 접함은 물론 NHN의 포탈 사이트인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즐겨볼 수 있게 됐다.
특히, '네이버'에 가입된 이용자는 부가적인 가입 절차 없이 기존 아이디를 통해 게임 플레이는 물론 검색을 비롯한 블로그, 미투데이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이용자간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하이 데카론 개발본부의 곽명현 본부장은 "'플레이넷' 채널링을 통해 더 많은 유저들이 편리하게 데카론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며, "더욱 많은 유저들이 즐기게 되는 만큼 더욱 풍부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