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6 23:38 / 기사수정 2011.01.26 23:38
[엑스포츠뉴스/무카스=한혜진 기자] KP&P 전자동 전자호구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세계태권도연맹(WTF) 공인을 받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필드테스트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WTF 공인될 가능성이 커졌다.
KP&P 전자호구는 국내 기업이 개발했다. 지난해까지는 반자동 전자호구를 주로 사용됐다. 하지만, WTF는 전자동 호구에 대해서만 공인으로 승인해준 까닭에 별도로 전자호구를 개발해 왔다.
지난 21일부터 제주도에서 열린 '제6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에 중·고등부 전 경기에 KP&P 전자호구가 사용됐다. 동시에 WTF 전자호구 필드테스트를 진행했다.
WTF는 양진석 사무총장과 경기부 직원 3명, 특별위원회(위원장 이반 디보스) 위원 3명 등이 이틀 동안 심도 있게 평가했다. 대회를 지켜본 심사위원은 대부분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아직 모든 게 완벽한 것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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