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4 20:4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가수 서인영이 "쥬얼리 당시 왕따였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멤버들의 잇따른 폭로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서인영은 SBS '밤이면 밤마다' 녹화에 출연해 "쥬얼리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을 때 기존 멤버들의 텃세가 있었다"며 "인사를 했지만 받아주지 않았고 나중엔 오히려 왜 인사를 안 하냐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서인영은 쥬얼리에서 입지를 다진 뒤 새로 들어온 멤버들을 왕따시켰다는 소문에 대해서 "오히려 쥬얼리 때 왕따는 나였다"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쥬얼리' 원년 멤버인 조하랑과 이지현의 미니홈피를 찾아가 악플을 남기고 있다.
[사진 = 조하랑 글 ⓒ 조하랑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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