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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영 '자유형 200mm' 자막 사고? MBC 중계화면 아냐"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7.27 16:57 / 기사수정 2021.07.27 17:06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MBC가 '자유형 200m' 경기 중계 중 자막 오류가 있었다는 일부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27일 MBC는 공식입장을 통해 "일부 언론에서 보도 중인 '자유형 200mm' 자막 실수 보도 관련해 공지드린다"며 "해당 보도에 사용된 캡처 화면은 MBC의 중계 화면이 아니다"고 알렸다. 

이어 "MBC는 도쿄올림픽 공식 중계방송사로서 상단 자막에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공식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상에서는 MBC가 '2020 도쿄올림픽' 수영 자유형 200m 경기 자막을 '200mm'라고 오기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일부 매체는 MBC의 중계 논란을 언급하며 해당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오보했다. 

사진 = MBC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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