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4 00:17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걸 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엄청난 인맥을 과시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앞서 효민은 지난 12일 방송된 Mnet '티아라의 드림걸즈'에서 지연과 함께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에 관해 설문을 하던 중, 주변 지인들에게 전화를 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인맥을 보여줬다.
그녀는 "내 휴대폰에는 941개의 전화번호가 있다"면서 "동료 아이돌 가수를 비롯해 황정민 선배, 송은이 선배님까지 있다"고 당당히 자랑했다. 이에 지연은 "난 70개 밖에 없는데"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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