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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피부 관리? 재생 주사 맞아…홈케어 NO" (아수라장)[전일야화]

기사입력 2021.07.07 00:03 / 기사수정 2021.07.07 10:1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아수라장' 민혜연이 동안 피부 관리 법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FiL ‘아수라장’은 '10살 동안 피부 미인 만들기’를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박지윤은 게스트로 출연한 이은형에게 "우리 중에 제일 어리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은형이 83년 생임을 밝히자 박지윤은 "나는 얘기 안 할래, 7로 시작한다"라고 말을 아꼈다. 이어 민혜연이 85년생 막내임을 알리자 박지윤은 "나 7로 시작해서 소외당하니까 다들 조용히 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MC들은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박지윤은 “세수를 하고 자면 다행이고, 바쁠 때는 화장을 재활용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자고 일어나서 약간 눌러주고 립만 발랐는데, 감독님이 ‘뭐 했어? 오늘 화면에 너무 예쁘게 나온다’라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시아는 "저는 아무리 만취를 해도 세수는 꼭 한다"라고 말했고, 민혜연 역시 "술 먹고 필름이 끊겨도 세안은 꼭 돼있다"라고 말했다.

정시아는 민혜연에게 "피부관리는 어떻게 하시냐"라고 물었다. 이에 민혜연은 "솔직히 말해서 홈 케어보다는 1년에 한두 번씩 탄력을 주는 시술을 받는다. 재생 주사 같은 걸 맞고나서 지루성 피부염이 많이 나아졌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지윤은 "보통 홈 케어를 한다고 하는데, 솔직하게 말을 하셨다. 다들 채널 고정하셔라. 방송에 나오지 않는 것들이 나온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시아는 피부관리를 위해 아침에 마스크 팩을 붙인 후 마스크를 끼고 외출을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민혜연은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 순하고 유해성이 없는 팩을 고른다"라고 전했다. 이은형은 "저는 얼굴이 건조해서 알코올이 들어간 성분의 팩은 사용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박지윤은 “저는 귀차니즘이 있어서  팩을 붙이고 그냥 자기도 한다. 그래서 이불에 묻지 않는 팩을 선호한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정시아와 이은형이 “그러면 수분이 다 뺏긴다. 더 건조해진다"라고 말하자, 박지윤은 “내버려 둬요, 이렇게 살다 죽게”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민혜연은 "기본은 보습이다. 피부가 본연의 기능을 가지려면 보습이 중요하다. 그다음에 다른 기능성이 들어가야 한다. 결국은 콜라겐 성분 등 좋은 성분을 이야기했지만 본연의 모습에 충실한 저분자 콜라겐 팩이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사진=SBS FiL 방송화면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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