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8 20:0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최홍림이 동생 서진필의 도움으로 3억 사채빚을 탕감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7일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나온 최홍림은 지난 번 출연 때 사기 사건을 얘기하면서 유명해진 동생 서진필과 조직 폭력배 두목 간에 있었던 웃기지만 아찔한 사건을 전했다.
최홍림이 사기 사건으로 사채 시장에서 1억을 빌려 2억의 이자와 함께 3억 원에 빚을 졌는데 계속 갚지를 못해 결국 드라마에서나 볼법한 '최후 통첩'까지 받았다.
그러나 다행히 서진필이 1억 원을 구해줘서 사채를 갚을 생각이었는데 이 둘이 만나고 있을 때 정장을 입은 사나이들이 그들을 찾아 왔다. 최홍림보다 어린 사나이들이 그에게 반말을 하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난 서진필은 그들의 두목한테까지 가 사건을 더 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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