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6 18:2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넥슨은 6일 '카트라이더'에 '레볼루션' 업데이트의 두 번째 단계로 신규 테마 '메카닉'을 오픈했다.
'메카닉'은 카트라이더의 선과 악을 대변하는 '다오'와 '로두마니'의 대결 구도를 전격 변화시키는 테마로, 새롭게 등장한 공공의 적 '디스오더'로 인해 폐허가 된 지역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디스오더'를 막기 위한 '다오'와 '로두마니'의 협력을 중심으로 시나리오가 펼쳐진다.
신규 테마 콘텐츠는 크게 트랙과 캐릭터, 카트바디로 구성됐다. 건축물이 부서지고 트랙도 끊기는 등 폐허도시 느낌으로 제작된 트랙, '메카닉 잊혀진 도시의 중심'과 '메카닉 적의 포화속으로' 두 개가 추가되며, 적에서 동맹군으로 새롭게 탄생한 캐릭터 '캡틴 로두마니'가 공개된다.
신규 카트바디는 강력한 침입자인 '디스오더'에 대항할 수 있도록 공격에 특화된 '세드릭 Z7'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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