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8 14:50 / 기사수정 2021.06.08 14:3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뮤지컬배우 마이클 리와 김성철이 남다른 오디션 경험담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와 김성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최화정은 게스트 마이클 리와 김성철의 “오디션에 참여했던 시절”을 궁금해했다. 마이클 리는 “지금도 오디션을 많이 보고, 리딩(공연)도 많이 하고 있다”며 여전히 오디션이 일상과도 같음을 밝혔다.
이에 김성철도 “뮤지컬 오디션도 그렇지만, 영화, 드라마 오디션도 많이 본다”고 덧붙이며 대세 배우들도 피할 수 없었던 오디션의 순간들을 떠올렸다.

이날 마이클 리는 “어느 오디션에서 심사위원과 눈도 안마주치고 노래에만 집중해서 오디션을 봤다. 오디션에서 떨어지긴 했다. 근데 심사위원 한 분이 따로 ‘그냥 생각 없이 너를 보여주면 안된다. 눈을 마주치고, 생각을 하며 보여줘야 한다’고 조언을 해주셨다”며 한 오디션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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