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4 11:12 / 기사수정 2021.05.14 11:1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가수 백지영, 성시경이 방구석 콘서트를 선보인다.
1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티키타카'에는 명품 발라더 백지영과 성시경이 탑승한다.
이날 방송에는 자타공인 레전드 보이스 성시경과 백지영이 탑승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최근에 노래 부를 곳이 많이 없다"라면서 '티키타카' 출연에 엄청난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그런 가운데 이날 '티키타카' 녹화는 성시경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장소에서 진행됐다고 하는데. 과연 그 장소는 어디였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어 성시경과 백지영이 부르는 서로의 명곡이 이어져 안방을 그야말로 콘서트 현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두 사람의 환상 라이브에 '티키타카' MC들은 내내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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