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3 12:08 / 기사수정 2010.12.23 12:0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5.0형 국내 최대크기의 스마트폰이 출시됐다.
델코리아는 태블릿PC의 시원스런 디스플레이에 전화 기능을 지원하는 5.0형 태블릿폰 '스트릭(Streak)'을 출시했다.
스트릭(Streak)은 이동이 잦고 노트북과 폰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기능 및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기존의 스마트폰이 디스플레이 크기 및 프로세서의 한계로 자유로운 브라우징과 멀티미디어 활동의 제약을 받았다면 태블릿폰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장점만을 채택해 출시한 모델이다.
라운드형의 매끄러운 디자인으로 고릴라 글래스로 무장된 디스플레이와 1Ghz의 QSD 8250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2.2(프로요)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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