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4 01:01 / 기사수정 2021.04.24 01:0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이승훈이 '고등래퍼4'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3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4'에는 파이널 무대에 오른 다섯 명의 참가자 김우림, 노윤하, 박현진, 이상재, 이승훈의 마지막 도전이 그려졌다.
먼저 박현진이 박재범과 'INTRO'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완벽한 비주얼, 안정적인 래핑, 노련한 무대 매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현진은 "무대를 잘 마쳤기 때문에 우승을 해도 안 해도 기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김우림은 제시와 함께 'Do My Best' 무대를 꾸몄다. 김우림은 이번 곡을 통해 내가 흘린 땀은 나를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우림은 "제 무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예술이었다. 무대를 하면 자기가 가장 행복해야 하는데 오늘 제가 그랬다. 우승할 자신이 있다"라고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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