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31 22:5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설운도가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1위에 대해 감개무량하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인생학교'에서는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1위가 언급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설운도와 임영웅이 함께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전하며 최근 많은 아이돌들을 제치고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한 소식을 얘기했다.
설운도는 "감개무량하다"고 했다. 멤버들은 "역사다"라고 입을 모으며 음악방송에서의 트로트곡 1위에 같이 감격스러워했다. 이찬원은 '땡벌' 이후 트로트곡이 1위를 한 것이 무려 14년 만이라고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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