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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또…한부모가정·청각장애인에 1억 기부 [공식입장 전문]

기사입력 2021.03.25 18:28 / 기사수정 2021.03.25 18:37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아이유가 팬들의 이름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3월 25일인 오늘 아이유의 정규 5집 발매를 맞이해 앨범이 나오기까지 묵묵히 기다려준 유애나와 함께 봄의 따스함을 나누려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후원증서 속에는 아이유와 팬덤 이름인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사단법인 링커와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각 5천만원을 후원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소속사 측은 "마음을 전달받는 분들께도, 사랑하는 우리 유애나에게도 모두의 마음에 따뜻한 봄이 찾아오길 바라요"라는 따뜻한 글로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아이유 또한 "아이유애나"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꾸준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아이유가 기부한 1억은 청소년한부모가정의 긴급생계 지원과 자립, 청각장애인들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는 25일 4년 만의 정규 5집 'LILAC(라일락)'을 발매했다.

이하 이담엔터테인먼트 전문.

잔뜩 움츠리게 만들었던 추운 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이 우리에게 찾아오고 있습니다.

3월 25일인 오늘
아이유의 정규 5집 발매를 맞이해
앨범이 나오기까지 묵묵히 기다려준
유애나와 함께 봄의 따스함을 나누려고 합니다.

마음을 전달받는 분들께도,
사랑하는 우리 유애나에게도
모두의 마음에 따뜻한 봄이 찾아오길 바라요!

늘 같은 자리를 지켜주는 유애나
고맙고 사랑해요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담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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